2011/02/22 00:40

연연해하지않겠다던나는이러고있다 02. tongue



 

24이됐다는건 어느것도 진짜가 아닌 것 같다.
이거나 저거나 전부 달라지진 않았지만 아니 유독 나만 연연해 하는 거같기도,
같은 자리에서 눈알만 굴리면 모든게 흐려지거나 왜곡되어 보이지
당연한건데 어째서 연연해 하는걸까
본모습이야 어쨋던
왜곡된 것이야 어쨋던
나는 나고 너는 너고

'아는 것이 많아지겟지' 가 아니라  '알고 나니 어려운거였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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